[뉴스핌=양창균 기자]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코디마)는 8일 오전 총회를 열고 3대 회장에 이종원 전 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을 선임했다.
이종원 신임 회장(56세)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정치부장 경영기획실장 편집국 부국장 등을 거쳤으며, 관훈클럽 기획담당 임원, 조선일보 방송뉴미디어 담당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코디마는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등 통신사업자와 KBS등 지상파 방송사, 일부 보도전문 채널등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