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제과는 커피와 곁들이는 티타임 간식 '듀:페(DU:FFE)'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치즈 크랜베리 스콘(72g), 애플시나몬 플라워 케이크(88g), 허니진저 쿠키(75g) 등 3종이다.
롯데제과는 국내 커피시장 규모가 3조5000억원(닐슨 11년 자료) 이상으로 성장하고, 커피전문점에서 아메리카노 등 쌉쌀한 맛의 커피비중이 약 50%에 달하는 등 커피와 함께 즐기는 간식 시장도 급격히 성장하는 점을 고려해 신제품을 내놓았다는 설명이다.
롯데제과는 "차,커피와 함께 먹는 전용 브랜드가 없기 때문에 듀페 연 매출은 300억원 이상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