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tvN 아침드라마 '미친사랑'이 방송 첫 주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일에 방송된 '미친사랑' 4회는 평균시청률 1.6%, 최고시청률 1.9%를 기록하며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tvN, O’live채널 합산 기준)
특히 10대~40대 여성 시청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여성 20대에서는 37.6% 점유율을 기록하며 TV를 보는 20대 여자 3명중 1명이 '미친사랑'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회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온 '미친사랑'은 방송 첫 주 만에 최고 시청률 2%에 육박하며 향후 선전을 기대케 했다.
'미친사랑'을 담당하고 있는 이민진 PD는 "'미친사랑'은 최고시청률 5.9%로 종영한 '노란복수초'에 비해 가파른 시청률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어 내부적으로도 기대가 크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