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은 백설 설탕이 국내 설탕 최초로 '저탄소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저탄소 인증은 탄소인증을 받은 제품 중에서 탄소배출량을 줄여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한 제품에 주어지는 인증서로, 이번에 백설 하얀 설탕과 갈색 설탕 각각 1kg, 3kg 등 총 4개 제품이 이에 해당한다.
CJ제일제당 측은 "설탕을 생산하는 CJ제일제당 인천1공장은 히트펌프(열 교환기)를 도입해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열 에너지를 버리지 않고 재활용, 설탕 생산에 쓰이던 LNG 사용량을 줄인 점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