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네이버가 공인중개사와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비품 2종을 지원한다.
네이버 부동산은 공인중개사와 동반성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비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물품은 계약서 보관함과 고급종이컵 등 총 2종이다.
네이버는 이 지원품들을 전국의 부동산에 지난 4월부터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총 4000명의 공인중개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연성훈 네이버 부동산 팀장은 "최근 부동산 거래시장이 침체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개사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네이버 부동산은 공인중개사와 상생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