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 빌보드 메인 장식
[뉴스핌=대중문화부] 신곡 ‘젠틀맨’을 발표한 월드스타 싸이(박재상·36)가 빌보드 메인을 장식했다.
빌보드는 13일(현지시간) 싸이 빌보드 메인 사진을 소개하고 강남스타일로 사랑받았던 싸이가 '젠틀맨'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싸이 빌보드 메인 장식은 젠틀맨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잘 보여준다. 빌보드는 싸이 신곡 젠틀맨과 관련,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빌보드는 “싸이 신곡 ‘젠틀맨’의 뮤직비디오에는 브라운아이드걸즈 멤버 가인이 출연한다”며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를 첨부했다.
빌보드는 이어 13일 열린 싸이 단독콘서트 '해프닝(HAPPENING)'과 관련한 리뷰에서 “싸이가 비욘세에게 바치는 무대를 만들었다. 싸욘세라는 특별 무대에서 비욘세의 히트곡을 선보였다”고 소개했다.
싸이 빌보드 메인 장식이 화제가 되면서 신곡 젠틀맨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네티즌들은 “싸이 빌보드 메인 장식이 처음부터 이뤄졌다면 젠틀맨은 강남스타일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환호했다. 한 네티즌은 “싸이 빌보드 메인 장식은 의미가 남다르다”며 “월드스타로 떠오른 만큼 추진력은 강남스타일보다 몇 배 위력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일부 팬들은 “싸이 빌보드 메인 장식은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지 젠틀맨 성공과 꼭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의견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