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나동민)이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봉사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20일 NH농협생명 마케팅전략본부 임직원들은 첫 번째 자율 봉사단을 구성해 100만원 상당의 농협쌀 22포대를 사단법인 ‘좋은사람들’에 기부하고, 사랑의 도시락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NH농협생명은 모든 임직원이 주체가 돼 자율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부서 및 본부단위의 임직원 봉사단을 구성할 수 있게 했다.
또 임직원 봉사단의 활발한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근무시간 중 봉사활동을 인정하고, 봉사단의 조직 및 운영 경비를 지원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