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대한항공이 6년 연속 인적자원개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항공은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6년 연속 인적자원개발(HRD) 부문에서 민간 부문 최고상인 HRD 경영종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 HRD 대상은 HRD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교육기관·공공기관 및 전문강사에게 수여하는 국내 인적 자원 분야 최고의 상이다.
이 상은 기업의 인적자원개발 전략·시스템 부문·인재육성 성과 등을 심사하는 HRD 경영종합 대상, 교육훈련 성과를 심사하는 교육기과 대상 등 9개 분야에 대해 시상이 이뤄진다.
대한항공의 6년 연속 HRD 경영종합 대상 수상은 인재를 중시하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직원 개개인을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아낌 없는 투자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다양하고 선진화된 글로벌 인재 육성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점과 관리자교육·현장중심의 직무교육·온라인교육 활성화·강사양성체계 등에 대한 개선 활동도 높이 평가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를 확대해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 지속 발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