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이슈팀] 배우 김수로가 MBC ‘일밤’의 새코너 ‘진짜 사나이’출연이 유력한 가운데 김수로는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김수로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김수로가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조만간 출연 여부를 확정 지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수로가 MBC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지난해 11월 종영한 ‘승부의 신’ 이후 5개월만에 ‘일밤’에 복귀하게 된다.
김수로는 현재 대학로 연극 '유럽블로그'에 출연중이며 일정을 조정 하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다.
다음달 7일 20회로 마무리되는 '매직 콘서트'가 끝나면 '일밤'은 1부 '아빠! 어디가?'와 2부 '진짜 사나이'로 코너가 모두 리얼 버라이어티로 전환된다.
한편, 김수로가 출연했던‘승부의 신’은 MBC ‘무한도전-하하vs홍철’ 편을 포맷으로 만들어진 MBC 예능프로그램으로 5% 미만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해 같은해 10월 폐지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