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이슈팀] '1일 1식'을 소개하며 끼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SBS 스페셜 '끼니 반란'이 이번엔 '간헐적 단식'이 소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스페셜 '끼니반란' 2편에서는 배부른 단식, 'IF의 비밀'이 공개됐다.
IF(Intermittent Fasting)는 일주일에 한 두 번 이상 16시간에서 24시간정도 단식을 통해 배고픈 상태를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말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험을 통해 배고픔의 비밀에 대해 파헤쳤다. 7명의 의사가 4주간 간헐적 단식을 체험하며 신체변화를 살피는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배고픔'에 대해 분석했다.
또한 간헐적 단식을 생활화하고 있는 조경국씨를 소개하며 술자리도 참석하고 디저트도 챙겨 먹는 40대이지만 16시간 공복으로 183cm, 72kg에 체지방률 3.5%의 몸매를 자랑한다며 간헐적 단식의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