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행남자기(대표 김유석)는 봄을 맞아 북유럽 감성을 담은 ‘루밍(Lumming) 홈세트’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루밍은 스칸디나비아의 감성을 그대로 담았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단순하고 친환경적인 북유럽 감성이 생활식기와 만나 동양적인 섬세함과 함께 실용성을 더한 상차림을 돕는다.

6인 상차림이 가능한 루밍 홈세트는 순수한 화이트 본차이나 식기에 경쾌한 그린 계열 패턴으로 봄나물과 같이 초록 빛깔 음식이 많은 한식에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다. 모던한 한식 상차림은 물론 서양식 요리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퓨전식기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예비신부나 이사 등으로 홈세트 추가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에게 좋다.
행남자기 관계자는 “루밍은 일반적인 가정식 상차림부터 다과상, 정찬에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활용도가 높은데다 새싹을 닮은 귀여운 디자인 요소들이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다”며 “초록빛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어 가정에 봄기운을 몰고 온 듯한 화사한 식탁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