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내서비스가 세계 각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일본 최대의 여행사 JTB의 직원들이 지난 11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을 찾아 아시아나항공의 캐빈크루 챌린징 코스를 체험했다고 12일 밝혔다.
캐빈크루 챌린징 코스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승무원 체험과정의 일환으로 승무원의 기본예절 및 워킹·메이크업·기내서비스 실습 등 항공 서비스 전반에 걸친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지난해 아시아나항공과의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아시아나항공을 방문했던 JTB 고위 관계자가 아시아나의 서비스교육을 벤치마킹하고자 한 제안으로 시작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JTB 일본 전 지점 직원을 대상으로 아시아나항공만의 우수한 서비스를 전수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