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빕스(www.ivips.co.kr)는 6일 빕스 올림픽점에서 성내초등학교 6학년 뱀띠 어린이들을 초청해 ‘빕스 어린이 건강교실’을 진행했다.
‘빕스 어린이 건강교실’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편식, 비만 아동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부산, 광주, 대구, 원주 등 전국을 돌며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이번이 9회째다.

영양 밸런스가 뛰어난 빕스의 스테이크와 샐러드바를 활용한 재미있는 놀이 등 체험형 학습으로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해주기 위해 기획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계사년을 기념해 13살 뱀띠 어린이 28명을 초청해 수업을 진행했다. 5대 필수 영양소와 스테이크 부위별 특징을 배우고, 테이블 매너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퀴즈와 영양소가 고루 들어간 런치 코스 식탁 차려보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빕스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교실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인 소아 비만과 편식 문제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고객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