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정부가 모바일 게임에 대한 셧다운제 추진을 철회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강세다.
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게임빌이 전일 대비 5% 이상 급등한 9만 4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컴투스도 4% 이상 상승했다.
이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여성가족부는 이른바 '강제적 셧다운제' 적용 대상에서 모바일 게임을 제외하는 내용의 고시안을 행정예고했다.
당초 정부는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16세 미만 청소년들의 게임을 이용할 수 없도록 하는 강제 셧다운제에 모바일 게임 포함을 추진해 왔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