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신소율(28)이 3일 화제를 모은 격투기 UFC 156 관전평을 올려 화제다.
신소율은 UFC 156 빅매치가 끝난 3일 오후 트위터에 관전평을 올리고 격투기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신소율은 “UFC 156 두근두근하다” “웰터급에서 어부바 마이어 징글징글 어쩐지 조니핸드릭스랑 붙을 듯” “와아 안실(안토니오 실바)! 역시” “아오 재밌었다. 조제 알도 응원하며 보긴 했다만 경기 보고나니 왜이렇게 짠하지. 에드가 화이팅” 등 시간대별로 관전평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156 빅매치에서 안토니오 실바가 오브레임을, 노게이라가 챔피언 에반스를 각각 꺾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메인타이틀인 조제알도와 에드가 전에서는 조제알도가 건재함을 과시하며 4차 방어에 성공했다.
트위터를 통해 UFC 156 마니아임을 인증한 신소율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노는 언니’ 포스를 뿜어내 눈길을 끈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