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올 1월 해외 여행 수요가 전년 같은 달보다 30.7% 증가한 18만5000여명을 기록하며 역대 월간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월에 하나투어를 통해 가장 많이 떠난 해외 여행지는 동남아가 전체의 48.5%를 차지했다. 중국(20.4%), 일본(18.5%), 남태평양(5.3%), 유럽(5.2%), 미주(2.1%)가 그 뒤를 이었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은 동남아 50.3%, 일본 43.9%, 유럽 29.1% 순으로 높았다.
패키지 여행객이 23%, 자유여행이 35% 각각 늘었으며 기업 단체여행42% 증가했다.
2월 해외 여행 수요는 13만5000여명, 3월은 5만7800여명으로 전년 동월 대기 각각 14.6%, 48.5% 증가할 것으로 회사는 추산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