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러브커피 개발사 파티스튜디오는 31일 오후 “밸런타인데이 신규 업데이트 패치 후 이용자가 몰렸다”며 “서버 메모리 증설을 진행, 조속히 접속차단을 해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월27일까지 진행하는 ‘아이러브커피’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는 기존 에밀리 카페를 러블리 카페로 교체하고 일부 인테리어 아이템과 퀘스트를 추가했다.
아이러브커피 서버접속이 차단되면서 여기저기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오후 늦게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아이러브커피가 자리하는가 하면, 트위터와 동호회 사이트에는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개발사는 이용자 불편에 대한 보상으로 게임 내 원두 5000개를 지급할 계획이다.
아이러브커피는 커피 전문점을 경영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으로 카카오톡을 연계한 서비스 후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