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구은애가 반중력 요가 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은애는 최근 진행된 SBS 새 프로그램 ‘유행의 발견’ 녹화에서 유연한 자세로 반중력 요가를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구은애는 류현진과 신현준, 김민종이 참가한 ‘유행의 발견’ 녹화에서 각자 요가에 도전했다. 난생 처음 요가자세를 취한 신현준은 고통스러워하며 표정을 일그러뜨려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이날 구은애는 무용 전공자답게 빼어난 실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구은애의 요가 자세에 강사도 감탄을 연발할 정도. 특히 고난도 반중력 요가를 완벽하게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유행의 발견’은 체험을 통해 시청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하는 버라이어티다. 이수근 등 5명의 MC와 게스트가 참여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