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엘케이가 삼성전자로의 매출증가 소식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이엘케이는 전날대비 5.86% 오른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엘케이의 올해 1분기 삼성전자로 공급 매출 비중이 60%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Window 8 관련 뉴스로 최근 2주간 이엘케이 주가는 19% 하락했다"며 "정작 Window 8 관련 매출액은 올해 기준 20%에 불과하며 삼성전자를 통한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