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향수브랜드 아닉구딸은 1월, 겨울 향수로 '엉 마뗑 도하주'를 추천했다.
'엉 마뗑 도하주(UN MATIN D’ORAGE)'는 화이트 플라워 계열의 향이 순수하고 섬세한 플로럴 향수다.
시실리아 레몬, 그린 페릴라 잎과 목련, 자스민 삼박의 향이 어우러진 향기가 관능적이면서도 부드러워,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감싸준다는 설명이다.
고급스러운 골드 캡과 리본장식으로 새해 감사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퍼퓸 23만3000원(100ml), 17만8000원(50ml) /오 드 뚜왈렛 19만원(100ml), 14만3000원(50ml)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