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 데뷔 전 '사랑의 스튜디오' 출연…22살 과거 모습 공개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보영(34)의 데뷔 전 '사랑의 스튜디오' 출연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2세 이보영, 사랑의 스튜디오 출연’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2년 전 이성 만남 주선 TV프로그램인 MBC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보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사랑의 스튜디오’에 여자 3번으로 출연했던 이보영은 22세인 서울여대 국어국문학과 재학생으로 소개됐고, 당시 그는 남성 참가자와 커플도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보영의 데뷔 전 ‘사랑의 스튜디오’ 출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보영 사랑의 스튜디오 출연 모습 지금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다, 어릴 때라 그런가” “이보영 데뷔 전에도 참 단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보영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주인공 이서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