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무조건 일어나는 알람 시계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무조건 일어나는 알람'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알람 시계는 휴대폰 알람을 전자 앰프에 연결해 놓은 모습이다. 알람이 울리기 시작하면 앰프르 통해 마치 천둥소리와 같은 시끄러운 알람 소리가 울려퍼질 태세다.
'무조건 일어나는 알람'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일어나기 전에 엄마한테 한 대 맞겠다" "앰프는 누가 사주죠?" "시끄러워서 경찰이 잡아갈지도 몰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