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솔직당당한 싱글맘 여자 3호의 모성애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9일 밤 방송된 SBS '짝-돌싱 특집'에서는 남자 출연자 7명과 여자 출연자 5명이 43기로 애정촌에 입소, 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3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을 준비하다가 파혼을 하게 됐다. 그런데 아기가 있으니까 싱글은 아닌 것 같고 싱글맘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산부인과에 갔는데 (아기) 심장 소리를 들려주더라. 그래서 '지울까?'라는 고민도 안 했던 것 같다. 당연히 내 새끼니까"라며 강한 모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짝-돌싱특집'은 8%(AGB 닐슨,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