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오은주가 3개월 만에 만든 초콜릿 식스팩 몸매를뽐냈다.
오은주는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중도 포기, 우울증으로 인해 급격하게 불은 체중으로 고통을 겪다가 운동으로 이를 극복했다.

오은주는 내년에 열리는 바디휘트니스대회를 준비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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