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김정민과 일본인 아내 루미코 사이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김정민 루미코 부부가 출연해 서로를 빼닮은 아들 태양 군, 도윤 군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두 아들은 또렷한 이목구비의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다가 7세인 첫째 태양 군은 한국어, 일본어, 한자에 능통해 어린나이임에도 '엄친아' 포스를 드러냈다.
김정민 루미코 아들 공개를 본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 닮아서 아들들 외모가 훤칠하네" "첫째는 3개 국어 구사? 대단해" "국제 결혼의 장점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