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재원(31)과 가수 손담비(29)가 MBC 연기대상 MC로 발탁됐다.
김재원 소속사 칸 엔터테인머트 측 관계자는 19일 "김재원이 올해 MBC 연기대상 진행을 맡기로 최종 확정됐다"며 "김재원이 팬들을 위한 선물로 MC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이에 연기대상 관계자는 "김재원과 손담비가 함께 MC를 맡아 훈훈한 비주얼에 걸맞는 진행솜씨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원은 지난해 7월 종영한 MBC '내마음이 들리니' 이후 약 1년여 만에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으로 남자주인공 복귀, 강산 역으로 분해 열연하고 있다.
한편 2012년 MBC 연기대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8시4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