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유재석이 '무한도전' 장기 결방에 사과했다.
유재석은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벌써 2012년이 한달도 남지 않았다"며 "파업으로 장기 결방 되면서 6개월 쉬여서 장기 프로젝트도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재석은 "시청자 여러분께 조금 더 알차게 큰 웃음 드렸으면 했는데 죄송하고 아쉽다"며 결방을 재차 사과했다. 이에 정형돈은 "장기 프로젝트를 장기 결방으로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의 결방 사과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씨 잘못도 아닌데요 뭐" "진짜 그 때 생각하면 지금은 너무 행복한거. 앞으론 결방 말아요" "무한도전이 무슨 죄 있나요! 앞으로도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유재석 결방 사과. 메뚜기는 너무 마음이 착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달력 배달 특집으로 뉴욕 노홍철, 러시아 정형돈, 베트남 하하가 무한도전 달력을 배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