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행사에서는 헌혈행사를 비롯해 우면동일대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배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및 친환경 장난감 키트 제작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내년에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주 렘방지역에 위치한 기존 학교 건물을 철거하고 6개의 교실을 갖춘 학교 건물 1동을 새로 건립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의미가 있었다"며 "향후에도 지속가능기업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