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준 가수 컴백
[뉴스핌=장윤원 기자] 문희준이 가수 컴백을 염두해 두고 음반작업 중이다.
13일 한 매체는 문희준이 내년께 가수 컴백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해 수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문희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문희준이 최근 친한 작곡가나 아는 지인들과 함께 음악작업을 하고 있다"고 음반작업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당장 앨범을 낼 만큼 준비된 것은 아니다. 컴백시기나 콘셉트 등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문희준이 그 동안 MC나 게스트 등을 통해서 방송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본업이 가수인 만큼 음악을 꾸준히 해 왔다. 친한 사람에게 작곡한 곡을 주기도 했다"며 "그 동안 작업한 곡들을 들고 내년 초 쯤엔 인사드릴 수 있을 것이다"고 문희준 가수 컴백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현재 문희준이 들고 나올 음반 타이틀곡 장르에 대해서도 아직 알려진 바는 없다. 관계자는 "앨범 작업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장르 역시 확정되지 않았다. 록은 아니지만 댄스를 시도할지 아닐지 알 수 없다"고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문희준은 지난 2009년 6월 미니앨범 'LAST CRY'(라스트 크라이)를 발표한 후 가수 활동보다는 예능 프로그램 MC 활동에 더 주력해왔다. 현재 문희준은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와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진행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