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대표 허인철 사장)는 GS칼텍스(대표: 허동수회장)와 멤버십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제휴로 이마트 포인트 회원 1800만명 외에 GS&POINT회원인 1700만명의 회원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마트는 고객들이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는 제휴처 확대는 물론 전국 3400여개의 GS칼텍스주유소와의 Co-Marketing 등의 진행을 통해 멤버십 고객들의 혜택을 높이고자 위해 이번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제휴로 이마트 포인트 회원들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내년 3월부터 GS 칼텍스, GS리테일, GS샵에서 이마트 포인트를 사용 할 수 있으며, GS&POINT 회원 역시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포인트를 선택적으로 적립 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이마트 브랜드전략담당 장중호 상무는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간의 소비자 편익성 증진과 함께 쇼핑의 혜택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