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백봉기(32)가 결혼한다.
백봉기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백봉기는 내년 가을 10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결혼 날짜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전해졌다.
백봉기의 예비 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이로 인해 결혼식을 가을로 미룬 것이며, 현재 백봉기와 예비 신부는 동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봉기 측 관계자는 "현재 두 사람이 같이 살고 있으며 6개월 전부터 동거했다. 임신 소식을 알고 양가 허락하에 함께 살게 된 것"이라며 "백봉기가 생활력이 강한 편이라 아파트를 미리 마련해 신혼집처럼 꾸며 살고 있다. 결혼식 후에도 계속 그 아파트에서 살게 될 거다"라고 전했다.
한편 백봉기는 드라마 '학교4' '슬픈연가' '파스타' '마이 프린세스' '미스 리플리' 등 드라마에서 감초 연기로 극에 활역을 불어넣으며 얼굴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