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은혁 사진, 과거 듀엣무대 보니 이특 제치고 은혁 선택…무슨 일?
[뉴스핌=이슈팀] 최근 셀카 논란에 휩쌓인 아이유와 은혁의 과거 듀엣 무대 영상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은혁 너에게 쓰는 편지'라는 제목의 동영상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한 팬이 직접 찍은 일명 '팬캡' 영상으로 과거 아이유가 은혁과 함께 2009년 8월 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린 KBS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의 특집 공개방송에서 MC몽과 린의 듀엣곡 '너에게 쓰는 편지'를 부르는 모습을 담았다.
은혁은 노래 중간에 아이유 노래 'Boo'의 노랫말인 'you are my boo'라는 랩 가사를 추가로 넣고 아이유와 웃음을 주고 받기도 한다.
당시 아이유는 듀엣 공연 뒤 은혁과 공동DJ인 이특과 가진 토크시간에서 "둘 중 친오빠로 삼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싸움을 잘하는 오빠가 좋은데 왠지 은혁은 싸움을 잘할 것 같다"며 은혁을 택했다.
한편, 아이유는 앞서 지난 1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상의를 탈의한 듯 보이는 은혁과 찍은 셀카 사진을 올린 후 삭제해 논란에 휩싸였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이 곧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올 여름 아이유가 많이 아팠을 당시 아이유의 집으로 은혁이 병문안을 왔을 때 소파에서 함께 앉아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했지만 두 사람 관계에 대한 다양한 추측은 여전히 쏟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