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갑자기 통통해진 모습으로 이슈가 된 하유미 과거 사진을 보니 미모에는 변함없었다.
11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하유미의 근황 모습 사진이 화제였다. 하유미가 홈쇼핑 채널에서 몰라보게 통통해진 모습을 선보인 것.
하지만 과거 살찌기 전 하유미 모습을 보니 미모는 여전했다.
특히 나이 50을 향해 가고 있는 하유미는 예나 지금이나 특유의 우유빛 살 색과 매끈한 피부결을 뽐내고 있었다.
한편, 하유미의 통통한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이도 많은데 방송에서 저 정도 나오는게 뭐 어때 실제로는 날씬하겠지" "와 후덕해지긴 했지만 미모는 여전하네요" "피부 좀 봐 하유미 화장품 나도 써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