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진보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는 6일 사회적 경제 발전을 위한 5대 공약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 직속 '사회적 경제 위원회' 설치 ▲자금 지원을 위한 '사회적 경제 기금' 조성 ▲연구와 교육을 시행하는 '사회적 경제 연구·교육원' 설치 ▲지역별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확충, 사회적 경제 네트워크 구축과 지원 서비스 역량 강화 ▲정부 조달 및 위탁 사업 등에 '공공사업 사회적 책임 평가제' 도입 등 5대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사회적 경제가 공정한 시장경제와 공공경제와 함께 한국 경제의 3대 축이 돼야 한다"며 "사회적 경제의 활성화는 풀뿌리 민주 공동체의 활성화로 사회변화의 새로운 주체가 형성되고 한국 사회를 극한 경쟁사회에서 협동사회로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