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은 오는 11월부터 3부작으로 방송할 예정인 '정글의 법칙W' 제작진의 출연 제안을 받고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큰 변동이 없는 한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련은 지난 4월 이혼소식이 알려진 이후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중국에서 생활해 왔다.
이후 지난 8월말 동생 조지환이 출연한 영화 '미운오리 새끼'를 홍보하는 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뒤 지난 13일에는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열린 한 강연회에서 조만간 활동을 재개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정글W'에는 조혜련 외에도 배우 조안, 이수경, 개그우먼 정주리, 걸그룹 레인보우 맴버 재경이 함께 한다.
또 배우 박상면이 남성 멤버로는 최초로 '정글W' 청일점으로 활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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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