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www.commax.com / 대표 변봉덕)의 프리미엄 비디오폰 ‘크리스탈뷰’가 ‘2012 GOOD DESIGN AWARD’와 동시에 ‘2013 호주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GOOD DESIGN AWARD는 1985년 이래로 우수 디자인을 수상하는 상으로 지식경제부 주최하고 한국 디자인 진흥원이 주관하며, 코맥스는 이번이 3번째 수상이다.
이와 더불어 2013 호주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으로도 디자인을 인정받게 되었다. 1958년 시작된 ‘호주 국제 디자인상’은 호주 산업디자인협회(IDCA)에 의해서 설립되었고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 있는 디자인상 중 하나로, 국제 디자인 진흥원(lcsid)에서 주최한다.
프리미엄 크리스탈뷰의 디자인은 맑은 유리를 투과하여 보여지는 곡면 도트형상의 고급스러움으로 단순히 비디오폰이 아닌 인테리어 요소로 녹아 들도록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의 명품과 같이 은은한 도시적인 세련미 감각을 컨셉으로 품격 높은 공간연출을 위한 오브제로써의 역할을 한다. 실용성까지 고려해 벽 단면과 밀착된 빌트인 감각의 느낌으로 완성된 인테리어 마감 연출이 가능하다.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식별이 용이한 블루LED 무드등과 블루 터치버튼의 감성 터치로 사용자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또한, 업계최초로 강화유리를 적용해 HD급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전면에 인디고 블루 컬러의 포인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강화유리는 화질이 선명하고 내구성도 강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LCD TV 등 다양한 IT 기기 및 가전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동일한 디자인 컨셉으로 세트를 구성하는 도어카메라(DRC-4U)는 540TV line의 해상도로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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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