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Mnet '슈퍼스타K4' 라이벌 데스매치에서 홍대광과 무대에 올라 이승철의 '말리꽃'을 열창, 승리한 연규성은 29일 한가위 연휴 첫날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내내 머물며 인기를 실감했다.
연규성은 이날 오후 화려한 과거 이력이 공개돼 다시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즉시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는 연규성 과거 이력이 떠오랐다.
포털사이트 인물란에 '인터넷가수'라는 간단한 경력만 적혀 있던 연규성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98학번으로 학창시절부터 교내 가수로 통했다. 1학년 당시 학교축제에서 1997년 여름 대히트한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 일약 유명인사가 됐다.
연규성 과거 이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2003년 페이퍼 2집 앨범 'Mood Station'으로 정식 가요계에 데뷔했고 싱글 '사랑이 전부야' '사랑해 널 사랑해' '떠나가지 마요' 'HEY'도 발표했다.
연규성 과거 이력의 종지부는 충북개발공사다. 연규성은 지난 2006년 5월 공채를 통해 이곳에 입사했다. 충북개발공사는 다름아닌 세계가 인정한 천재 김웅용씨(50)가 재직 중인 곳이다.
연규성 과거 이력 소식에 팬들은 "가창력에 학력에 회사까지 좋다. 알고보니 엄친아였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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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