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가계지출이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정부의 친환경차 구입에 대한 지원금이 가계지출 증가에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8월 일본의 2인 이상 세대의 가계는 평균 28만 6036엔을 지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실질적으로 1.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1.0%) 및 지난 7월의 1.7%를 상회하는 것으로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월간으로도 2.2% 증가해 전문가 예상치 0.7%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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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