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의 9월 제조업지수가 큰 폭으로 개선되며 플러스 영역에 진입했다.
25일(현지시간) 리치몬드 연방은행은 9월 제조업 종합지수가 4를 기록해 직전월인 8월의 마이너스 9에서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지수는 마이너스 17로 3개월 평균은 마이너스 7이다.
9월 서비스업지수도 전월의 마이너스 6에서 큰폭의 개선을 보인 11을 기록했다. 7월 서비스업지수는 마이너스 11이었으며 3개월 평균은 마이너스 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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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