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늑대소년' (제작_(주)영화사 비단길/ 제공·배급_CJ엔터테이먼트)이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CGV압구정에서 제작보고회 및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감성충만한 제작보고회 현장은 HD급 영상 중계기술이 특기인 판도라TV(대표 최형우)가 담아내기로 했다. 제작보고회 및 쇼케이스는 판도라TV 전용 채널(http://bizlive.pandora.tv/s_live/newindex.ptv?id=ptvmovie)을 이용하면 인터넷 및 모바일로 손쉽게 시청할 수 있다.
영화 ‘늑대소년’은 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의 운명적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본 영화는 조성희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주인공 송중기는 세상이 버린 특별한 존재인 ‘늑대소년’ 역할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국민여동생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돌아온 박보영은 ‘늑대소년’의 단 하나뿐인 사랑 ‘소녀’역을 맡아 절제된 감정 연기로 관객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늑대소년 제작보고회’를 생중계 하기로 밝힌 판도라TV의 영상 중계 분야는 최근 ‘안철수 대선출마 기자회견’서부터 ‘대선후보토론회’ ‘레드불 BC One’ ‘2012 D’light Urbanground 뮤직페스티벌’ ‘코리아 스쿠터 레이스 챔피언십(KSRC)’ 등 범위가 매우 다양하면서 세분화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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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