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자유투어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 상환이 지연되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 차질을 빚으면서 주가가 5거래일째 하락하고 있다.
20일 오후 2시 32분 현재 자유투어는 전날대비 3.36% 하락하며 지난 14일부터 4거래일 연속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자유투어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투어가 증자에 성공해 BW 상환자금을 마련하고도 예금보험공사와의 담보 해지 협상 난항으로 상환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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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