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13일 코스피가 독일 헌법재판소의 유로안정화기구(ESM) 합헌 결정 호재에도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프로그램 매물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8.95포인트(0.46%) 내린 1941.08을 기록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9억원, 138억원 매수우위지만 기관이 314억 매도하고 있어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프로그램매매의 경우 차익이 307억원, 비차익이 337억억원 순매도하면서 전체적으로 645억원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업종이 8.74% 상승중인 가운데 음식료와 철강금속, 기계, 전기전자 등 내리는 업종이 많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는 삼성전자가 상승출발하며 강보합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기아차와 한국전력, 삼성생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종목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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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