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해양사고 조사에서 국제 협력 강화와 국외 해양사고 발생시 우리나라 선원·선박의 권익보호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 된다.
국토해양부는 해양안전심판원(원장 선원표) 주관으로 13일부터 양일간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제1차 해양사고 조사 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행사에는 국제해사기구(IMO) 항만국장, 세계해사대학(WMU) 교수, 세계해양사고조사기관회의(MAIIF) 사무국장 및 11개 국가의 관계 전문가 30여명이 참가한다.
컨퍼런스는 국외에서 해양사고가 발생되는 경우 우리나라 선원․선박에 대한 권익보호와 해양사고 조사기술 발전을 위한 국제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또한 충돌사고의 원인과 예방교훈 사례 및 해양사고 조사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아울러 '해상에서의 인명안전을 위한 국제협약(SOLAS)'에 따른 IMO 해양사고 조사규칙 이행 및 각국 해양사고 조사관의 역량강화 협력방안이 중점 토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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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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