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음악 음원전문사이트 멜론에서 티아라의 최신곡 '섹시러브(SEXY LOVE)'가 담긴 앨범 '미라지(MIRAGE)'가 평점 0.5점을 기록하고 있는 데 이어 '낮과 밤'이 0.7점대에 그치고 있다.
멜론의 앨범 평점은 멜론 회원들이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평점에 참여한 회원 수는 약 6만 여 명에 이르지만 평점은 별 다섯개 중 하나도 채우지 못한 0.5점이다.
티아라는 '화영 왕따설' 이후 모든 음원들의 평점이 1점에서 2점 대로 내려간 상태이다.
특히 앨범 리뷰에는 "앨범 평점 0점 만들기 도전" "왕따시킨 그룹에게 평점은 없다" "별 반개도 아깝다" 라는 등으로 티아라 노래에 대한 평가 보다는 티아라 왕따설과 화영 탈퇴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노래 좋아 리뷰 남겨요. 힘내세요 언니들" "나중에 웃으며 말 할수 있을거임" "섹시러브 섹시러브 다들 들으면서 안듣는 척 하긴"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앞서 티아라는 지난 8일 제주도에서 열린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기념 콘서트에서 팬들이 침묵과 야유로 일관하는 '텐미닛' 굴욕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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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