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7월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폭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줄었으나, 시장의 예상치는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7월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6254억 엔으로 집계됐다고 잠정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40.6% 감소한 수준이다
하지만 당초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550억 엔 흑자보다 많은 수준이다. 앞서 6월 경상흑자는 4333억 엔 수준이었다.
동기간 일본 무역수지는 3736억엔 적자를 기록했으나 소득수지는 1조 4221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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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