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7월 독일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독일 통계청은 7월 독일의 무역수지가 161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55억 유로를 상회하는 수준. 6월의 162억 유로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했다.
세부적으로는 계절조정치로 수입이 전월비 0.9%, 수출은 0.5%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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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