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달 21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아이폰5' 추정 사진이 프랑스의 한 IT전문 사이트를 통해 유출됐다.
이번에 유출된 아이폰5의 사진은 아이폰4S와 함께 나란히 놓여져 사양 비교에 용이해 눈길을 끈다.

프랑스 웹사이트 노웨어엘스(Nowhereelse)는 30일(현지시각) 아이폰5로 추정되는 사진 10여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중국 부품유통 전문업체인 시노셋(SinoCet)의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사진 속 아이폰5의 디스플레이는 이전 기종인 아이폰4S와 비교했을 때 가로 길이는 바뀌지 않고 세로길이만 늘어나 있다. 또다른 IT 전문매체에 따르면 아이폰5의 디스플레이는 기존의 3.5인치 화면에서 3.95인치 화면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테두리을 줄여 디스플레이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두께도 전작에 비해 얇아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와함께 전면 카메라 위치가 수정돼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해당 사진의 진위 여부는 현재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애플은 9월 12일 미디어 언팩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5의 모습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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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