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PC그룹의 던킨도너츠이 오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최하는 복합문화예술축제인 '2012 국립현대미술관 야외 페스티벌 킬힐(Kill Heal Festival)'에 일반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먼치킨과 음료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던킨의 후원은 고객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고객들은 무료 입장 후 입장팔찌와 함께 던킨도너츠 부스를 방문하면 시원한 던킨 커피와 한 입에 쏙 들어가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먼치킨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즐거운 축제에 시민들이 더욱 즐겁게 즐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이번 후원이 무척 뜻깊게 생각된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셔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던킨 먼치킨과 시원한 던킨 음료로 즐거운 여름밤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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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