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네패스가 2분기 예상실적을 하회할 전망이지만 하반기 성장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21분 현재 네패스는 전일 대비 400원(2.65%) 오른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성인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네패스의 2분기 본사 기준 영업이익은 매출채권 대손충당금(27억원으로 추정) 이슈로 전 분기보다 4.1% 감소한 7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를 밑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최근 주가급락은 일회성 요인에 따른 것인 만큼 매수 기회가 찾아온 것"이라며 "하반기 들어 실적 모멘텀은 PC, 스마트폰 신제품 효과로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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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