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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
서우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MBN 납량특집 TV영화 ‘노크’(감독 이주헌)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취재진이 연인 인교진에 대해 질문하자 서우는 다소 난감한 듯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했다. 이에 동료 배우 현성이 "작품 외의 질문은 답하지 않기로 했다"고 나섰고, 서우는 "다음 기회에 말하겠다"라며 상황을 모면했다.
앞서 서우는 지난 6월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 배우 인교진과 함께 출연했고, 후에 연인으로 발전한 것을 인정한 바 있다.
서우는 이 날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서는 "사실 너무 힘들었다. 데뷔한지 5년 정도 됐는데 가장 힘든 스케줄이었던 것 같다. 원래 그렇진 않은데 현장에서 3번 울었던 것 같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노크'는 무당집안에서 내려오던 탈을 매개로 벌어지는 치정과 살인에 연루되는 여주인공이 겪는 내용을 그린 판타지 공포물이다. 서우 김현성 백서빈 주민하 등이 출연. 오는 10일(금) 밤 11시 MBN에서 1-2부를 연속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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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